챗지피티에게 뜬금없이 물어봄
-베르사유의 장미의 주인공 오스칼이 살아있는 사람이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초상화처럼 그려줘볼래?
ㅋㅋ 어릴때 만화책으로 보던 베르사유의 장미가 넷플릭스에 극장판처럼 올라와서 추억에 젖어 보다가 문득 오스칼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서 만들어봤어요.
마리 앙뜨와네뜨나 다른 몇몇 인물들은 실존이라 초상화가 없지만 가상의 인물이자 주인공인 오스칼은 없잖아요?

처음 지피티가 그려준 오스칼 너무 남자같음…
너무 남자같은데… 라고 했더니.. 다시 그려줌

이번엔 또 너무 환하게 웃는 여자 오스칼버전이 됨.. 아니야 오스칼은 이렇게 환하지 않아..
-아니 저렇게 환하게 웃지말고.. 근엄한 표정의 오스칼 말이야 좀 더 온몸이 다 보이게 칼을 차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줘..
다시 세번째로 그려줌 ㅋㅋ

그렇게 세번째 초상화가 뚝딱 만들어짐..!! 오 베르사유궁전 배경으로 하니 좀 오스칼 같음!!
지피티 수고했어!!!
